확진환자 다녀간 병원·대형마트 폐쇄…방역 강화31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 병원에서 국내 8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격리 치료 중인 가운데 권역응급 의료센터에서 병원 관계자가 출입자들의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2020.1.31/ⓒ News1 유경석 기자1일 강영석 전북도 보건의료과장이 8번째 확진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2020.2.1ⓒ 뉴스1관련 키워드신종 코로나우한폐렴확진환자관련 기사5월부터 '진짜 엔데믹'… 코로나19, 4년 3개월 만에 마침표“코로나19 교훈삼아…다 通하는 시스템으로 넥스트 팬데믹 대비”이젠 말 할 수 있다…“4년 전 이미 코로나19 대비하고 있었다?”코로나 방역전쟁 3년4개월…7차례 대유행 넘어 '엔데믹' 진입내일 코로나 3년…국민 70% 감염돼 3만명 숨지고서야 '공존'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