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 3천만명에 숨은 감염 수백만…사망자 3만3천명, 고령층 93% 넘어각종 변이 출현하며 7차례 유행 겪어…방역조치 실내마스크만 남아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에게 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러 이르쿠츠크 '페스트 확산설' 지속…보건당국 "의심사례 없어"고독사 10명 중 6명은 '허리세대'…남성 비중 85% 육박괴산군, 18개 보건진료소 독감 예방접종 10월 한 달간 재개넘치는 기업 곳간…여윳돈 석달 새 3배 늘어 67조 '최대'인권위 "구치소 수용자도 주말·공휴일 실외운동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