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후보. 왼쪽부터 송하진, 신재봉, 임정엽, 권태홍, 이광석 후보.ⓒ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