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신화가든에서 나들이객들이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활짝 핀 산책로를 걷고 있다. 2026.10.18 ⓒ 뉴스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비바람에 전국이 휘청…밤사이 시간당 최고 30㎜ 강한 비(종합)강풍에 제주 516도로서 나무 쓰러져…한때 차량 통행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