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2500억 감소했지만 채무 부담은 지속도민 1인당 빚 286만원…2030년 관리채무 2조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5 ⓒ 뉴스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제주도지방채제주관리채무강승남 기자 "느리게 살아도 괜찮아"…제주어 '몽케다'의 유쾌한 변신10년간 '질적성장' 외친 제주관광…체류 줄고 외국인 지갑 닫혔다관련 기사"1000억 남았다지만 쓸 돈은 19억"…제주교육청 비상금 '고갈 위기'탐나는전 포인트 '10% 적립' 8월 재개…추경서 412억 확보"재정난 최악인데, 또?"…'올해만 5번째' 제주 공무원 증원 논란제주도, 민선 9기 첫 추경 8조4747억 편성…'3고' 대응 4615억 증액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출범…'도민 우선·민생 회복' 앞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