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의 코스모스./뉴스1강승남 기자 훈련 멈추고 곧바로 CPR…전국체전 탁구선수 3명 60대 살렸다'게으름'이 '쉼'이 되고 '고생'은 '위로'로…다시 읽는 제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