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이 '쉼'이 되고 '고생'은 '위로'로…다시 읽는 제주어

'간세'·'몽케다'·'꼬닥꼬닥' 시대 따라 달라진 의미
'폭싹 속았수다'로 전국에 알려진 따뜻한 위로로

본문 이미지 - 제주 올레길 21코스인 제주시 구좌읍 해안가에 설치된 올레길 마스코트이자 이정표 '간세'.(제주올레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제주 올레길 21코스인 제주시 구좌읍 해안가에 설치된 올레길 마스코트이자 이정표 '간세'.(제주올레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