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누구나 회의·소통공간으로 이용하루 최대 4시간·월 2회 예약 가능서귀포시청 전경(서귀포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제주도지사서귀포제주도홍수영 기자 '성진호 전복'…"한국인 선장, 조타실에 있었다" 생존자들 진술제주신화월드 묵으면 셔틀·오름·러닝까지…'렛츠신화'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