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수중수색 진행…실종자 2명 발견 못해5일 오전 제주 차귀도 북서쪽 약 65㎞ 해상에서 전복된 29톤급 제7성진호(근해자망)의 모습. 승선원 11명 중 한국인 선장과 인도네시아인 선원이 실종돼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5 ⓒ 뉴스1홍수영 기자 제주도지사 집무실 빌려 회의한다…서귀포 '소통마루' 개방제주신화월드 묵으면 셔틀·오름·러닝까지…'렛츠신화'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