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그루까지 줄었다 7만 3917그루로 증가…2년 새 12.4%↑재선충병 안정세·일반 병해충 확산…오름·곶자왈 작업비 부담 소나무 고사목 제거현장. (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쌀 한 톨도 귀했던 제주…소중함 담은 '특별한 밥'의 기억[오늘의 날씨]제주(29일, 화)…오후부터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