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경장 이어 상급자 관리 책임 수사 선상 오를까경찰 "현재까지 입건 인원은 부 경장 1명" 선긋기8일 오후 제주지방검찰청이 압수수색 중인 제주경찰청으로 압수물 보존용 상자를 들고 들어가고 있다. 이날 검찰은 제주서부경찰서 부 경장(34)의 실종사건 허위 종결 수사와 관련해 경찰청, 제주청, 서부서 등을 동시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경찰 "실종수사팀 인력 9명으로·신고 종결 서장 직접 검토"제주시 도두항 해상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홍수영 기자 [제주경제소식] 추석 명절 앞두고 "제주산 농·특산물 맛보세요"검찰, 이틀 연속 제주경찰 압수수색…"어제 다 확인 못 해 재개"관련 기사AI로 수온·수질 관리…제주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내년 말 준공공무원이 만든 AI로 재난전파 10분→10초…지방정부 우수사례 8건 본선주 2회뿐인 인천~제주 국내선 운항…이용객 "횟수 늘려야"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제주 신예 유승재, LA FC2 임대…"손흥민 선배 있는 LA서 성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