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24일 오전 실종신고된 남성 시신 발견24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일대를 통제하고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사건은 담당 경찰이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26.8.24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장미란씨 숙소 1㎞ 지점서 시신으로…'허위종결' 경찰은 석방(종합)시신으로 돌아온 실종자들…"제주에 숨진 실종자 많다" 괴담 확산관련 기사[단독] 경찰,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장에 프로파일러 투입장미란 씨 담당 경찰 실종사건 298건 종결…"타살 흔적 없어"(종합)[단독] '실종 허위 종결' 경장 혐의 부인…"실수였다" 취지 진술'실종사건 허위종결' 여파…전북경찰, 실종사건 6500건 전수조사제주 실종여성, 두 달 뒤 서울서 2차 신고…1시간여 만에 제주청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