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내역 없는데도 "실종자와 연락했다" 주장경찰 "같은 방식 반복한 동기 확인 못 해"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37)의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부 경장이 24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체포적부심 심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2026.8.24 ⓒ 뉴스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장미란실종구속적부심실종사건감찰정재민 기자 [단독] 경찰,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장에 프로파일러 투입[부고] 한소희 씨(SBS 정책팀 기자) 조모상관련 기사[단독] 경찰,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장에 프로파일러 투입장미란 씨 담당 경찰 실종사건 298건 종결…"타살 흔적 없어"(종합)경찰청,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관련 감찰 착수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이제 '사망 원인·시점, 경찰 책임' 규명으로장미란씨 숙소 1㎞ 지점서 시신으로…'허위종결' 경찰은 석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