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60대 남성 등 '허위 종결' 2개 사건 안타까운 결말 제주 성인 실종신고 3년6개월간 2914건…전수조사도 불신24일오전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일대를 통제하고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장미란씨 숙소 1㎞ 지점서 시신으로…'허위종결' 경찰은 석방(종합)경찰 "장미란씨 타살 가능성 낮아"…시신 자세·위치 등 근거관련 기사'실종사건 허위종결' 여파…전북경찰, 실종사건 6500건 전수조사제주 실종여성, 두 달 뒤 서울서 2차 신고…1시간여 만에 제주청 이첩내일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수도권·강원엔 최대 60㎜ 소나기경찰청,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관련 감찰 착수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이제 '사망 원인·시점, 경찰 책임' 규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