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선 후 통화내역 전혀 없어…'허위 사건종결' 의혹 경찰관, "연락했다" 주장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 초동대응만 제대로 했어도 행방 찾을 수 있었을 가능성지난 5월12일 제주시 한림읍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경제소식] 레스에이 카지노, 반려섬 활동 전개'군대 상관모욕죄' 대법원 판례 바뀌자 2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