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 옆 해수풀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6.8.1 ⓒ 뉴스1 홍수영 기자'제21회 이호테우축제'가 열리고 있는 1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테우 노젓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제주 전통 뗏목인 '테우'는 과거 연안에서 고기잡이와 해녀들의 물질을 돕던 제주 바다문화의 상징이다.2026.8.1 ⓒ 뉴스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축제행사홍수영 기자 최고 29도까지 오른 제주 수온…광어·넙치 폐사 3만마리 넘었다제주 바다에 뛰어들었다가…40·50대 남성 5명 구조관련 기사K리그, 8월 여름 축제로 물든다…워터 페스티벌부터 체험 행사까지하반기 첫 KLPGA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다음달 6일 열린다이동 서비스부터 로컬 명소까지…카카오모빌, 빅데이터로 관광 혁신해변으로 간 식품업계…'7말 8초' 피서지 총력전내달 8일 표선해수욕장 밤하늘 '드론 1500대' 수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