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 옆 해수풀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6.8.1 ⓒ 뉴스1 홍수영 기자'제21회 이호테우축제'가 열리고 있는 1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테우 노젓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제주 전통 뗏목인 '테우'는 과거 연안에서 고기잡이와 해녀들의 물질을 돕던 제주 바다문화의 상징이다.2026.8.1 ⓒ 뉴스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축제행사홍수영 기자 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79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제주검찰청…4·3직권재심은 계속(종합)관련 기사제65회 탐라문화제…전국체전 방문객 함께 즐긴다"제주 옛 관문 '화북포구'로 놀러오세요"…10월 9~10일 축제제주해녀 인류문화유산 등재 10년…'보는 유산'에서 '머무는 유산'으로[제주경제소식] 제주마사회·제주양돈농협, 제주산 돼지고기 우수성 알린다핑크빛 제주·붉은 울산·상어 뜬 부산…전국 가을 나들이 각양각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