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인류문화유산 등재 10년…'보는 유산'에서 '머무는 유산'으로

해녀 감소 지속…"실제 살아갈 수 있게 해야"
해녀스테이, 마을과 해녀가 함께 만드는 체류형 관광의 새 길

본문 이미지 - 해녀의 날인 지난 19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제주해녀박물관 앞에서 제19회 제주해녀축제 개막을 기념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오미란 기자
해녀의 날인 지난 19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제주해녀박물관 앞에서 제19회 제주해녀축제 개막을 기념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오미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8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8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해녀스테이 포스터.(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해녀스테이 포스터.(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2026 제주해녀문화주간 바닷말싸미' 포스터.(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제주해녀문화주간 바닷말싸미' 포스터.(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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