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K-UAM 서비스 쇼케이스…도민·관광객 등 500명 참석2028년 상용화 목표…성산 버티포트 설계·시범운용구역 추진26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일원에서 열린 2026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쇼케이스에서 볼로콥터가 날아오르고 있다.2026.7.29. 2026.7.29 ⓒ 뉴스1 강승남 기자강승남 기자 3개월간 하늘길 5000석 줄어…위성곤, 정부에 제주 교통대책 건의제주, 방학 중 초등학생 틈새돌봄 운영…급식 부담도 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