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국회의원 보선 후보 인터뷰] 32년 관료 경험 강조"제2공항, 법적 절차 존중…주민 의견도 충분히 반영돼야"뉴스1 제주본부와 인터뷰하고 있는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2026.5.19 ⓒ 뉴스1 오미란 기자뉴스1 제주본부와 인터뷰하고 있는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2026.5.19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오미란 기자 "소형선은 바짝, 대형선은 쿵쿵"…선넘는 제주 돌고래 관광선들"나무에 예술을 새기다"…제주·경남 서각 작가들의 특별한 만남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