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사퇴로 열리는 서귀포 보선…제2공항 다시 표심 가른다

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 후보군 하마평…원희룡 복귀설도
여론조사선 추진 27.9%·중단 27.8%…찬반 여전히 '팽팽'

본문 이미지 - 제주 제2공항 예정부지인 서귀포 성산읍 일대(자료사진)/뉴스1
제주 제2공항 예정부지인 서귀포 성산읍 일대(자료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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