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우리는 원래 하나"…문대림 "승리의 길에 함께""경선 과정서 불거진 고소·고발 차차 확인 후 정리할 것"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19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제주도지사 선거 승리를 위한 더민주 원팀 선언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4.19 ⓒ 뉴스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주지사 "히트펌프 전기요금 부담…전용 요금제 필요"제주, 10만원 이상 기부자에 탐나는전 3만원…1000명 즉석 추첨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