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지사.(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 ⓒ 뉴스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내년 재정부터 공공기관·G20 유치까지…제주도-도의회 현안 해법 모색주한중국대사 "제주 지명도, 서울보다 높다"…위성곤, 中에 협력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