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대사 면담…제주~칭다오 항로 정상화 지원 등 요청 위성곤 제주지사(왼쪽)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도·천주교 제주교구, 레오 14세 교황 4·3 학살터 중문성당 방문 추진제주~칭다오 화물항로 손실보전금 연 73억→50억 미만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