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대사 면담…제주~칭다오 항로 정상화 지원 등 요청 위성곤 제주지사(왼쪽)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내년 재정부터 공공기관·G20 유치까지…제주도-도의회 현안 해법 모색제주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569원…최저임금보다 1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