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하지 않는다·소년이 온다' 나란히 1·2위한강 작가. 2024.12.12 ⓒ 뉴스1 박지혜 기자강승남 기자 내년 재정부터 공공기관·G20 유치까지…제주도-도의회 현안 해법 모색주한중국대사 "제주 지명도, 서울보다 높다"…위성곤, 中에 협력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