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남미 지속가능한 관광 국제협력 포럼'.(제주관광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제주 괴담' 확산에 대응 나선 정치권·관광업계…"안전체계 강화"(종합)"근거 없는 '제주 괴담' 삭제를"…민주 제주도당, 방미통위에 공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