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 (뉴스1 DB)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오미란 기자 '제주 괴담' 확산에 대응 나선 정치권·관광업계…"안전체계 강화"(종합)제주 지정 해수욕장 12곳 9월 6일 폐장…"안전관리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