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괴담' 확산에 대응 나선 정치권·관광업계…"안전체계 강화"(종합)

제주관광협회 "제주 안전광광 지킴이 될 것"
민주당 도당 "허위 정보 삭제해달라"…방미통위에 공문

본문 이미지 - 제주도관광협회가 3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관련해 "제주관광의 안전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6.8.31 ⓒ 뉴스1 홍수영 기자
제주도관광협회가 3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관련해 "제주관광의 안전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6.8.31 ⓒ 뉴스1 홍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27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안전한 제주대책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주재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27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안전한 제주대책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주재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