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사전통지…자진납부시 20% 감경 제주시가지 전경./뉴스1강승남 기자 내년 재정부터 공공기관·G20 유치까지…제주도-도의회 현안 해법 모색주한중국대사 "제주 지명도, 서울보다 높다"…위성곤, 中에 협력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