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회차별 15명 선착순 모집제주시청사 전경. ⓒ News1 홍수영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도, 내년에도 지방채 2000억 발행…채무 2조 눈앞"느리게 살아도 괜찮아"…제주어 '몽케다'의 유쾌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