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 판매를 알리는 메뉴판(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일탈할 경찰 아니었는데"…허위종결 혐의 경장 범행 동기 오리무중실종 이튿날 숨진 장미란…부 경장은 사흘 뒤 "연락 됐다" 뻔뻔관련 기사윤호중, 긴급 경찰 지휘부 회의 소집…"제주 실종사건 철저히 규명"국힘 제주도당 "도·여당 '실종 허위종결' 미온적 태도에 분노"내 실적도 아닌데 '허위 종결'…다음 근무자에게 관련 사실 알렸나"일탈할 경찰 아니었는데"…허위종결 혐의 경장 범행 동기 오리무중[인터뷰]16년 검사 출신 송명진 "장미란 유사사건 또 나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