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1300만명 입도…경찰 수요도 커져김수영 청장 "중국인 입도객 많아 관련 범죄 불가피"지난 25일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제주 호텔 중국인 살인사건' 피의자 4명이 경찰 조사를 위해 연행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4일 제주시 중심가 호텔에서 30대 중국인 남성을 살해한 후 현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2025.2.26/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제주중국인범죄홍수영 기자 진보당 제주도당, 제주도지사 후보에 김명호 도당위원장 확정제주도 청년 특화 창업 및 주거 안정 지원 등에 1793억 투입관련 기사'마약에 제주공항 뚫려'…필로폰 1.1㎏ 밀반입한 중국인 징역 15년 구형카지노서 2억 날리고 빚더미…환전상 잔혹 살해한 중국인, 2심서도 무기징역무사증 입국한 중국인, 제주 재래시장서 소매치기 하다 붙잡혀[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방첩 제보·신고하면 최대 2억 준다…경찰, 방첩 포상금 제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