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미연합공중훈련 중 범행"변호인은 "취미활동 차원" 반박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관련 키워드공군군용기중국인유재규 기자 관련 기사방첩 제보·신고하면 최대 2억 준다…경찰, 방첩 포상금 제도 신설오산 에어쇼서 '美 군용기 무단촬영' 대만인 2명 구속 송치오산 에어쇼서 '美 군용기 무단촬영' 대만인 2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