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기준 1만8천석 중 8500석만 팔려…인기석은 암표 등장도제주 서귀포시가 야심차게 기획한 'K-POP콘서트' 티켓 판매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 K-POP 콘서트에 출연하는 오마이걸이 지난 7일 사우디아라비아 블러바드 리야드 시티 모하메드 압두 아레나(Mohammed Abdu Arena)에서 열린 'KCON SAUDI ARABIA 2023'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J ENM 제공) 2023.10.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오마이걸서귀포 K-POP강승남 기자 "제주는 이미 준비됐다"…G20 제주 유치,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제주 노지감귤 상품기준 전년과 동일…고당도 규격 외 감귤도 출하관련 기사"회의·전시부터 K-POP 콘서트까지"…'ICC JEJU' 2센터 개관"도민갈증 해소·지역관광 활로"…서귀포글로컬페스타 준비 박차서귀포 'K-POP 콘서트' 누가 나오나…인피니트·하이키·존박·스텔라장 출동서귀포서 'K-POP' 콘서트…오마이걸·CIX·비오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