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진행중…9월 마무리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4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 웰컴홀에서 열리는 '제2회 제주형 수소트램 활성화를 위한 정책 포럼'에서 제주지역 수소트램 노선안을 공개한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참가자들이 최초 실물이 공개된 현대로템의 '수소전기트램'을 둘러보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수소트램강승남 기자 "35억 들여 보고서만 쌓였다"…제주환경자원총량제 '헛바퀴'제주, 민주당에 국비 1975억 반영 요청…자율주행 실증도시에 1683억관련 기사위성곤, 李정부에 지산지소 확대 요구…트램 중단·전기요금 개편양길현 전 제주대 교수,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 선언오영훈 제주지사 "재선 도전 관련 설 전후 입장 밝히겠다""제주 '2035 탄소중립 비전' 성공하려면 주민 수용성 고민해야"오영훈 제주지사, 김민석 총리에 지역현안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