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연내 상장 예비심사 신청…제주이전 예정기업 2곳도 상장 진행중 도, "유망기업 증시 입성 산업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규모 확대 기대"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부터 진행중인 상장지원 프로그램 지원 대상 향토기업 10곳 중 3곳이 이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상반기내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의 2022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제주의 기업환경을 설명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