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발생 74년만에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첫 보상금 지급이 이뤄진 7일 오전 오영훈 제주지사와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이 제주시 봉개동 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서 보상금 지급결정통지서를 헌정하고 있다. 2022.11.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주4·3 희생자 유족 김용례씨에게 희생자 보상금 통지서를 전달하고 있다. 4·3보상금 청구권자에게 지급결정 통지서가 전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달 27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는 4·3희생자 300명에게 국가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2022.11.2/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4·3보상금제주강승남 기자 수급조절로 가격 폭락 막는다…제주도, 생산·유통 전담기구 설립 검토제주 렌터카 25만원→4만원 '널뛰기' 그만…할인율 최대 60%로 제한관련 기사어머니의 아픔을 나눔으로…4·3사건 유가족, 1억 기부쿠팡, 아이폰18 프로 등 애플 신제품 사전예약…트레이드인 추가보상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제주4·3 희생자·유족 신고 4년 만에 받는다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신고 4년 만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