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③'제주도의 시간이 왔다'…국토부는 속도전

환경영향평가 등 제주도 권한 최대한 활용할 듯
원희룡 국토부장관 침묵 언제까지…오영훈 "유감"

편집자주 ...수년간 찬반 논란을 거듭했던 제주 제2공항이 최근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조건부 동의로 또 한번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제2공항의 추진 배경과 환경 훼손을 중심으로 한 논란과 전망 등을 뉴스1제주본부가 3차례에 걸쳐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3일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강원보 제주제2공항저지비상도민회의 집행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제2공항 반대단체들은 이날 오 지사가 국토부에 제2공항 찬반 주민투표를 요구하라고 건의했다.2023.2.27/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3일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강원보 제주제2공항저지비상도민회의 집행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제2공항 반대단체들은 이날 오 지사가 국토부에 제2공항 찬반 주민투표를 요구하라고 건의했다.2023.2.27/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원희룡 제주지사가 2019년 1월8일 오후 제주도청 집무실로 들어가다 제주 제2공항 건설 반대 연좌농성 참석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19.1.8/뉴스1 ⓒ News1
원희룡 제주지사가 2019년 1월8일 오후 제주도청 집무실로 들어가다 제주 제2공항 건설 반대 연좌농성 참석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19.1.8/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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