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국회의원 거치며 쌓으며 인지도 높여 4·3보상금 주도 인정...'김포공항' 이슈 소신 대응 이탈 최소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앞줄 왼쪽 두번째)와 배우자 박선희씨(왼쪽 세번째)가 1일 오후 당선이 확실시되자 선거사무소에서 꽃목걸이를 걸고 송재호 도당위원장)(왼쪽 첫번째), 위성곤 국회의원(왼쪽네번째), 문대림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과 손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2.6.1/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지난 4월28일 민주당 제주도당에서 열린 '제주도당 지방선거 원팀 선언식에서'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였던 오영훈 당선인(얼굴 기준 왼쪽)과 문대림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포옹을 하고 있다. 제주지사 경선에서는 오영훈 당선인이 53.13%를 얻어 후보로 확정됐다. 2022.4.28/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