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후 확진 중국 여성과 접촉한 14명도 8일 0시부터 모니터링 종료지난 3일 오전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한 약국이 임시 휴업으로 불이 꺼져 있다. 이 약국은 지난달 30일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출신 중국인 관광객 A씨가 제주 여행 중이었던 지난달 24일 이 곳을 방문했던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제주도의 권고로 이날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2020.2.3 /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강승남 기자 일본 인기 캐릭터 '아톰' 제주 온다…서귀포 하예동에 복합문화시설 조성공론조사냐 주민투표냐…제2공항 도민 의견수렴 방식 내년 2월 윤곽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