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금고 2년 6개월→2심 금고 2년·집행유예 3년부천 제일시장에서 1톤 트럭으로 돌진사고를 낸 60대 운전자 A씨가 15일 오후 경기 부천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15 ⓒ 뉴스1 장수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공항공사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대상 수상최충락 '흉기난동' 4개월 전부터 68회 상담…관리기관, 위험 징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