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서구 지방채 263억원도 떠안아…상생 위한 협의 필요"김진규 검단구청장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인천 검단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이시명 기자 해경청, '변호사 자격' 3명 채용…"수사 신뢰성·공정성 높인다"2명 숨진 인천 모터보트 전복 사고…운항자, 적법 면허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