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0명 공격한 혐의, 19세 여성 중태"압박 받고 있어 범행…죽을 죄 지었다""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을 다치게 한 최 모 씨(59)가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흉기난동' 50대 피의자 신상 공개 되나…오늘 심의위 개최'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죄송"…피해자 가족 "엄중 처벌해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