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60대 추정 남성 체포…목격자 "용의자 가방에 칼 여러 자루"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흉기난동이 일어났다. 이 사건으로 약 8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로 추정됐다. ⓒ 뉴스1 박소영 기자유준상 기자 경찰 '인천흉기 난동' 긴급회의…"동기 등 엄정 수사 지시""보이는 사람 다 찌르더라"…'인천 흉기 난동' 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