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50대 남성, 전자발찌 찬 상태…살인미수 전과자의 계획 범행용의자 가방에 칼 여러 개 발견…지하에서 2층까지 이동하며 휘둘러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가 휘두른 흉기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6~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6.10.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구월동흉기난동인천홈플러스유준상 기자 인천 구월동 상가서 전자발찌 찬 60대 칼부림…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인천 구월동 홈플러스서 칼부림 발생…1명 심정지·7명 부상(상보)박소영 기자 [단독] 인천 흉기 난동범, 과거에도 전처 찔렀다…살인미수 징역 4년인천 구월동 상가서 전자발찌 찬 60대 칼부림…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 인천 구월동 상업시설서 칼부림… 7명 부상·1명 심정지[단독] 인천 흉기 난동범, 과거에도 전처 찔렀다…살인미수 징역 4년'인천 칼부림' 50대, 한달 전 흉기 들고 1인 시위도…"사회 불만 있어 범행"인천 구월동 상가서 전자발찌 찬 60대 칼부림…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속보]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60대, 전자발찌 착용 상태서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