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 주장송도1동·2동 박찬대·유정복 사전투표 똑같은 득표수도 거론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독립운동가 후손을 자처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독립운동가 22촌 논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유준상 기자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 구성 본격화…'실무' 위원장 물색"송도1동과 송도2동 표 수가 왜 똑같아?"…박찬대·유정복 득표 동일관련 기사金총리,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선관위 고위직 다 물러날 사안"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김도읍·성일종·정점식 3파전李대통령, 투표용지 사태에 "국조 추진…검경 합수본 구성"이제 선거결과 해석전쟁…민주, 백서발간 평가위 구성 착수(종합)낙동강 벨트 민주당 강세 속 양산만 달랐다…승부 가른 건 '결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