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최대 20명으로, 정치성향 강한 인물 배제 전망2400억 추경·ABC+E 전략 등 심도 있게 논의할 듯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4일 인천 미추홀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유준상 기자 유정복 "6.3 지선 의혹 철저히 밝혀야...사전투표 폐지·특검 촉구""송도1동과 송도2동 표 수가 왜 똑같아?"…박찬대·유정복 득표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