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4일 인천 미추홀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유준상 기자 유정복 "후회 없이 끝까지 온 힘 다했다…결과 겸허히 받아들여"[6·3 지선]박찬대 인천시장 당선 확실…민주, 4년만에 시장직 탈환관련 기사'재선 성공' 박완수 경남지사, 도청 업무 복귀…간부들에 도정 방향 공유[6.3지선] "전북, 이변 없었다"…민주당, 광역·기초 15개 단체장 '싹쓸이'이장우 “선거 패배는 제 부족함 때문…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갈 것”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