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문화 공약…'K-콘텐츠 플랫폼 구축' 발표유정복, 영종서 '인천국제자유특별시' 비전 제시박찬대·유정복·이기붕 후보가 유세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박찬대유정복이기붕인천유준상 기자 MB까지 등판한 부산…지방선거 마지막 주말 전국서 총력 유세전(종합)박찬대, ABC+E 중 'C' 공약 발표…"원도심, K-컬처 출항지로 만들겠다"관련 기사MB까지 등판한 부산…지방선거 마지막 주말 전국서 총력 유세전(종합)박찬대·유정복·이기붕, 송도 표심 쟁탈전…송도구 신설부터 AI·바이오까지박찬대·유정복·이기붕, 30일 송도서 격돌…신도심 표심 경쟁박찬대·유정복, 사전투표 첫날 일제히 투표…'표심잡기' 집중유세 돌입엇갈린 원도심 해법…박찬대 "문화가 곧 경제" vs 유정복 "8기 성과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