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시민과 만나 유세를 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박찬대인천유준상 기자 "교육감은 왜 정당이 없어?"…기표소 밖으로 투표지 들고나와 찢은 60대[사전투표] 인천 최종 투표율 21.62%…전국 17개 시도 중 14위관련 기사박찬대·유정복·이기붕, 송도 표심 쟁탈전…송도구 신설부터 AI·바이오까지박찬대·유정복·이기붕, 30일 송도서 격돌…신도심 표심 경쟁전국인테리어목수연합회,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지지 선언독립유공자 5대손,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박찬대 고발박찬대 "송도에 글로벌 AI허브 유치"…사전투표 후 '송도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