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역사적 인식에 지장…매우 엄중한 문제"29일 인천경찰청 민원실에서 독립유공자 박진해 선생의 직계 5대손 박기현 씨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박찬대인천독립유준상 기자 인천관광공사, 임직원 모은 식료품·생필품 취약계층에 전달인천세종병원, 중증 심부전 환자 '무수혈 LVAD 삽입술' 성공관련 기사인천e음 캐시백 추석 전 재개…10%·월 100만원 한도박찬대, 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지방정부, 미래성장 주역으로"인천시 신임 대변인에 박록삼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김용 "선호투표 안가고 김민석 과반 가능…호남 정청래에게 돌아서"여야 "국조 안에 재검표" 기류 속…野 강경파 "특검 먼저"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