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역사적 인식에 지장…매우 엄중한 문제"29일 인천경찰청 민원실에서 독립유공자 박진해 선생의 직계 5대손 박기현 씨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박찬대인천독립유준상 기자 박찬대, ABC+E 중 'C' 공약 발표…"원도심, K-컬처 출항지로 만들겠다""교육감은 왜 정당이 없어?"…기표소 밖으로 투표지 들고나와 찢은 60대관련 기사"정원오 베리 굿" "오세훈 안정감"…여야, 서울시장 토론회 자평정청래, 충남→안산→인천…"李대통령 손발 김남국·박찬대 지지를"(종합)폴리마켓 달군 韓지방선거…'정원오 vs 오세훈' 베팅액 650억 몰렸다인천 6·3 지방선거 선거법 관련 수사 10건 늘어 54건박찬대·유정복 '네거티브 격화'…"정책 대결 뒷전" 지적